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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식

이제 중앙수치과에서 자신있고 아름다운 미소를 되찾으세요.

 
작성일 : 10-10-06 13:10
임플란트역사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3,585  
1952년 스웨덴의 브레네막 교수님이 연구중에 티타늄(titanium)이 생체 뼈에 고정되어 떨어지지 않은 것을
우연히 발견하여 이를 골유착현상(osseointegration phenomenon)이라 명명하고 1965년 이가 없는 환자에
게 티타늄으로 된 인공치아를 최초로 응용한 것이 시초가 되었습니다. 그후 치과 임플란트의 응용은
Albrektsson(1981), Branemark(1983), Zarb(1983),Carlson(1986) 등에 의해 개발 발표되었습니다.
그후 현재까지 많은 대학 연구기관, 회사에 의해 개발, 발전된 수많은 시스템의 임플란트가 많은 임상의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사용되어지고 있고 지금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발전되어지고 있습니다.

- 골유착(Osseointegration)이란?
임플란트가 뻐에 식립된 이후 뼈세포와 완전히 붙는 현상을 말합니다. 임플란트 성공의 일차 요건이며
이 기간을 위해 보통 3-6개월 기다립니다.
1.상실된 앞니 6개를 회복하기 위해 임플란트 4개
를 식립후 골유착을 유도하였습니다.
2. 앞니 인공치아 6개를 임플란트 4개에 연결한 모습
골유착은 임플란트 성공의 1차 열쇠이며 골유착후 인공치아는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